스튜디오 현상설계
@hs.seolgye 스튜디오 현상설계는 건축 기반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회, 문화, 자연적 현상을 주목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건축적 풍경들을 돌이켜 살펴봄으로써 지금의 사회와 생활의 단편에 좋은 질문을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물리적인 공간뿐만 아니라 그곳에 쌓일 시간에 대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설계하고자 합니다.
곽민준은 세종대학교에서 건축을, 다학제 과정인 서울대학교 협동과정에서 도시를 공부하고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SoA건축사사무소에서 ‘건축이 무엇일 수 있는가’에 대해 실무적으로 해석하고 탐색하는 일로써 설계와 건축신사업 기획 일을 하고있다.
박소연은 세종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한울건축사사무소와 서로 아키텍츠에서 공간이 만들어지는 설계라는 과정에서 고민과 궁리를 더하는 일을 하고있다.
사회와 생활의 틈새에서 생겨나는 예기치 않은 질문과 가능성에서 하고싶은 얘기를 떠올리고 이를 건축적 방법과 형식으로 구성하여 말하고자 ‘스튜디오 현상설계’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설립했다. 우리는 사회, 문화, 자연적 현상의 맥락에서 우리는 설계라는 방법을 통해 건축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일 수 있는지 탐색하고 있다.
2018, 광진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후원 ‘놀이터 프로젝트’ 기획, 전시 및 공간 조성 진행2020, 코로나 서울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 기획안 공모 Finalist2020, 서울시 도시공간 개선단 주최 서울도시건축정책연구 공모 우수(2등)상‘서울 내 대형공원의 경계부 공간에 대한 재해석-어린이대공원을 중심으로’2022,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 시민아이디어 구현 프로젝트 예비당선작(2등) 선정2023,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 작가 발굴을 위한 작품 공모 Finalist2023, 국토부 설계인재육성지원사업 선정2024,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 작가발굴 위한 작품 공모 당선, 완공2024, 서울특별시 기억의 터 (위안부 Memorial)작품 공모, Finalist2025, 서울대학교 공공미술 공모 당선, 완공
2025, 서울특별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국제공모, Finalist
2026, 서울특별시 삼풍백화점 참사 노을공원 추모조형작품, 예비당선작(2등) 선정
( ) (괄호)의 의미 1. 현상과 설계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우리의 태도가 열려있음을 보여주는 ‘빈칸’입니다. 2. ‘빈칸’ 자체로서는 의미를 갖고 있지 않지만 맥락 안에서 의미를 분배하는 건축의 역할에 대한 기대입니다. Office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283 4층 스튜디오 현상설계Contact.
hs.seolgye@gmail.com
010-7278-1378 010-8588-8192